송승용(민주당·전주3)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의원은 5분여의 자유발언에서 기존 전라북도 공유재산관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지난 26일 제400회 임시회의 2차 전체회의 폐회식에서 현 전라북도 공유재산 관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용 의원은 “전라북도의 공유재산은 약 13조원으로 1년 예산의 1.5배에 달하지만 관리체계상 대부분이 현재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행정 재산을 일반 재산으로 전환하는 것과 같은 조치에. 이어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위한 정책적 대안으로 공유재산 관리주체의 다양화, 보전에서 능동적 활용으로의 전환, 지역 또는 범정부 협의체 구성 등이 제시됐는데, 전라북도도 우려와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팡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