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데뷔한 그룹 QOQ 멤버 이상훈(시우)이 4일 오후 8시 30분경 간경화로 사망했다고 한다. 이상훈은 2002년 룰라 출신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5인조 그룹 QOQ의 멤버였다. 막내로 데뷔했다고 한다. 당시 이상민은 자신을 ‘제2의 룰라’로 만들어주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QOQ가 ‘떠나’라는 곡으로 데뷔한 그 해 12월, 제주도 방문 중 차량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ㅠㅠ 당시 2학년이던 고등학생 이상훈이, 장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고, 멤버 대부분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 팀이 해체됐다. 이후 이상훈은 이시우로 이름을 바꾸고 2007년 쿨라피카라는 예명으로 복귀했다. 2010년에는 매직플로우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2012년에는 QOQ를 프로듀싱한 이상민을 겨냥한 디스곡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11호실입니다. 장례식은 7일 오후 1시로 알려졌다. QOQ 멤버로는 정철, 이승민, 박한영, 김형준, 이상훈이 있다. 리드보컬 최정철에게는 나미라는 어머니가 있다. 이승민은 AME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DP를 맡고 있다고 한다. 이상민은 룰라 멤버이자 리더, 메인래퍼였다가 1990년대 후반 프로듀서로 전향했습니다! 당시 샤크라, S#ARP, 컨트리꼬꼬 등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엑스라지, QOQ, 김지현, 백지영 등의 앨범이 성공하지 못하면서 사업가로 전향했으나 파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