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이제 택시 잡을 수 있다…코란도 EV 택시 내년 6월 출시

보조금에 따라 가격은 2000만원 안팎… 완전 충전 시 403km 주행 가능. 구매자에게는 모터 10년/30만km 보증, 배터리 10년/100만km 보증이 제공됩니다.

KG모빌리티는 내년 6월 코란도 EV를 출시한다. (사진=KG모빌리티) (특별경제=강민철 기자) KG모빌리티(KGM, 회장 곽재선)가 국내 택시 시장을 공략한다. 올해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년에는 시장 다각화를 통해 성장을 노리고 있다. KG모빌리티는 스포츠유틸리티전기차(SUEV) 코란도 코란도 EV를 내년 6월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코란도 이모션과 달라진 점이다. 자동차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KGM은 코란도 EV 고객을 위해 모터는 국내 최장인 10년 30만km, 배터리는 국내 최장인 10년 100만km를 보증한다. 코란도EV는 73.4kWkh 용량의 인산리튬이다. 아이언(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시 403km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최적의 토크 튜닝이 적용된 152.2kWh 전륜구동 모터와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34.6kgf·m의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구매보조금을 고려하면 고객들은 코란도EV를 2천만원 안팎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은 내년 5월까지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KG모빌리티 관계자는 “코란도 EV에는 승객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도 대거 탑재됐다”고 말했다. 그는 “코란도 EV를 통해 국내 택시 시장을 장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GM은 올해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KGM은 2016년을 제외하고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적자를 이어갔지만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24억원과 470억원을 기록했다. 출처 : 스페셜이코노미(https://www.speconomy).com) KG모빌리티, 이제 택시 잡을 수 있다…코란도 EV 택시 내년 6월 출시 – 스페셜이코노미(특별경제=강민철 기자) KG 모빌리티(KGM, 곽재선 회장)가 국내 택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해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년에는 시장 다각화를 통해 성장을 노리고 있다. KG모빌리티는 스포츠다… www.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