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양약도 신뢰하지만한방효과도 신뢰하고 효과도 여러번 본지라 한의원 자주 가는 편이다. 물리치료도 한의원에서 받는게 더 오래해주기도 하려니와 효과도 좋다한약 첩약도 빨리 의료보험 되기를 소망한다.또 엑스레이.초음파.MRI 등 기초검사장비나 피검사 등 건강검진가면 의례하는 기초 검사는 한의원에도 허용해줘야 한다 생각한다. 허준도 그런 장비가 있었으면 같이 활용했을 것은 자명한 일 아닌가.국민의 건강권 측면에서 생각할 문제지 양.한의의 밥그릇 싸움이 중요한게 아니니까.그렇게하면 관련과에 다니는 학생들의 취업문도 넖어지고 환자도 선택권이 넓어져 좋고, 관련 전공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일이다.일자리도 넓어지고 관련 종사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권익을 신장 할 수 있으니까. 양의사 그들만 싫겠지. 밥그릇 좀 작아지니까. 월급들 억수로 받더만 좀 작아져도 큰 편인데 욕심들은.중의학은 날로 발전하고 있고 서양에서도 한의학 협진하는곳이 늘어나는데 우리의소중한 자산인 한의학이 서양의학과 더불어 더욱 발전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게 맞다 생각한다. 그래야 환자의 건강증진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람을 살리겠다는 의학이 밥그릇 싸움 때문에 더 좋은 효과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사장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들 다한증과 아토피 때문에 한의원 다녀오고 첩약 지었다약이20만원. 코침 등 나머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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