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에 따른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총 25조원을 마련해 2022년 9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일명 ‘안전전환대출’을 살펴보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안심전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정부에서 별도로 정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는 아파트 소유자로, 부부 합산 소득이 연간 7만원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다주택을 소유한 사람은 불가능하고, 1주택을 소유한 사람만 대상이 됩니다. 다만,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다가 안전전환대출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기존 대출에 대한 조기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대출 금리는 최소 연 3.7%~최대 연 4.0%로 설정되며, 아파트 시세는 4억 원 이하여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가능한 은행은 우리은행, 신한국민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이다.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 상호금융회사 등 2차 금융기관에서 기존 대출을 이용하고 계시다면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은 국민은행이 운영하는 KB가격과 한국부동산원 가격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아파트의 협소화나 가구수가 적어 시세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공시가격과 실세액을 혼합하여 가격을 결정합니다. 주택 수에는 판매된 분양권이 포함됩니다. 신청할 수 없는 주택담보대출이 있습니다1, 보금자리론 또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적격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2. 디딤돌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3. 한도약정대출(-통장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 3.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만기 4.까지 고정된 경우 2022년 담보대출은 2018년 8월 17일 이후 실행. 정부의 안전대출은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지만 고금리 시대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 현재 이용중인 금리를 잘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이 문제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아파트 주인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정책입안자들은 정책을 좀 더 세심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