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실무 #2 금투자금ETF, 달러투자달러ETF, 국내배당주

자산배분실무 #2 금투자금ETF, 달러투자달러ETF, 국내배당주

지난 포스팅 ‘자산배분에 따른다’에서 자산배분을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으로 나누어 투자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원래는 거기서 이야기가 끝났는데, 생각해보니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워하실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어떤 상품에 투자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책을 보면서 하나라도 실천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금 투자

@박곰희 투자법률

개인적으로 저는 오랫동안 금 투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15년 전에 신한 골드리쉬 계좌를 개설해서 일정 금액에 금을 사고 팔았는데 사실 수입이 별로 없었어요. 정말 중요한 것이 꾸준한 것이라면 매달 1g만 구매해도 코로나 기간에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은 위기의 순간에 그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투자하지 못했던 분야 중 하나가 금 투자였습니다. 그래서 책에 언급된 방법들을 시도해 보았는데요. 금현물계좌를 거래하는 증권사에 KRX(한국거래소) 금현물계좌를 개설하여 직접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환전 과정 없이 바로 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과세’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더라도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큰 장점입니다.

먼저 거래 상대인 신한금융투자에 전화를 걸어 책 내용을 물었다. 금 현물 계좌가 있는지, 가입 방법, 금 구매 방법을 물어보니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왜 지금까지 이 사실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현물 금 계좌를 개설하고 금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신한금융투자를 거래하므로 신한금융투자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현물금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에 들어가면 금은 주식과 동일하게 상장됩니다. 주식을 사는 것은 주식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며칠 전 이미 월말에 1kg을 구매했기 때문에 현재 계좌에 잔액이 없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잔고만큼 금현물을 구매하시면 끝입니다. 현물 금의 잔액도 주식으로 간주됩니다. 제가 매달 금투자에 자산배분으로 할당하는 금액은 보통 현물금 1kg 정도입니다. 그 이후에는 금 ETF를 구매하는 데 사용되는 소량의 금액이 남습니다. 한국에 상장된 금 ETF는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ew York Mercantile Exchange)에 거래되는 금 가격을 따릅니다. 국제 금 가격의 변동에 따라 주가가 변동합니다. 국내에는 10개 이상의 금 관련 ETF와 ETN˚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 ETN(Exchange Traded Note): 원자재나 주가지수 등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고안된 채권형 상품입니다.

책에는 KODEX 제품이 언급되어 있었는데, 그때 비교하다가 TIGER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왜 TIGER를 선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남은 잔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현금 최대 금액을 기계적으로 누르고 현금을 구매하면 됩니다. 이 두 가지 거래는 하나의 CMA 계좌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CMA 계좌는 ‘집’ 개념이므로 ‘금 현물 계좌’라는 방을 만들어 현물을 사고, ‘주식 계좌’ ​​방에서 ETF를 살 수 있습니다. 달러 투자

@박곰희 투자법률

저도 신한은행에 달러 계좌를 개설하고 한 달에 수만 원 소액으로 달러를 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자가 전혀 안 나오는 일반 은행계좌에 돈을 넣어둔 것뿐이어서 소액이라도 손해인 줄은 몰랐다. 그래서 신속하게 모든 금액을 CMA 계좌로 이체했습니다. 달러로 투자하는 방법은 거의 무한합니다. 달러 예금, 달러 RP, 달러 발행어음 등 기본적인 달러 투자 방식에 해외 주식, 해외 채권, 해외 ETF 등 해외 투자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달러 병행 투자이기 때문이다.

달러를 투자하는 방법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달러를 조금씩 사다가 꾸준히 돈을 주고받으면서 외화 RP로 영업을 하려고 했는데요.

달러를 환전해 외화 RP로 운용하면 미국 금리에 따른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자율이 높지는 않지만 일반 저축계좌에 넣어 두는 것보다 확실히 수익성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으로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매달 환전신청도 해야하고, 매번 외화 RP를 거래해야 해서 짜증났어요. 그리고 교환할 때마다 수수료가 있다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됐어요. 그래서 전부 원화로 바꿨고 지금은 그냥 달러 ETF만 사고 있어요.

달러ETF에 한두개 상품을 더 추가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방향은 같을거라 생각해서 TIGER Gold Futures(H) 한개만 매수합니다. 국내 배당주

배당주가 배당주라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옵션이 너무 많으면 단순하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서 전액배당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주식 3개만 사는 편입니다. 뒤늦게 ISA 계좌인 걸 알고 1년 전에 계좌를 개설해 이 계좌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이율로 구매해왔습니다. 30%, 40%, 30% 비율로 매수 중국 주식은 모두 마이너스다. 더 열심히 해야죠 물론 시작은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저도 책에서 본 내용을 실천에 적용하려고 하다가 막막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정하려고 하기보다는 ETF 종목을 매수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이 보면 도움이 되는 포스팅들 이것으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배분실습 #2 금투자 금ETF, 달러투자 달러ETF, 국내 배당주 투자에 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