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 세컨드카를 선택하는 이유와 차종별 장단점, 미국에서 운전할 때 주의사항, 자녀 학교에서 타는 매너 등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SUV vs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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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에서는 SUV가 인기가 있나요? 짐이 많은 트럭 종류도 많고, 기본형 SUV가 도로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차량 폭이 넓고 주차장이 넓어 SUV를 더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차량이 필수이기 때문에 남편의 기존차가 아닌 중고차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세단의 장점 : 승차감 좋음 / 차가 작아서 주차가 편리함?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까? 단점 – 대부분의 대형차에 비해 안정성?!, 시인성이 떨어진다 SUV 장점 : 주행시 시야가 더 좋은 유리, SUV 주변의 대형차들에 밀리지 않고 단점 – 승차감 편함, 전폭이 넓어 주차가 불편함 남편의 차는 SUV니까 세단이죠. 형처럼 할까 고민하다가 기존 국산차도 SUV라서 다른 차에 겁먹지 않으려고 SUV를 구입했습니다. 남편이 맡아서 절차는 잘 모르겠습니다. (^^; 주로 본인의 자동차보험만? 가족등록도 가능한가요? 없는 것 같으니 운전조심하세요) 자동차보험 : 안전상의 이유로 전액보험이 필수입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수백만원(한국 쏘렌토에서 2만원 정도에 구입) 운전면허증 : 한국 국제면허증으로 임시운전 – 미국운전면허증 교환방법 : SSN 발급 후 기존 국제면허증 및 기타 서류를 지참하세요. 지역 DPS(예약시스템)에서 현지 운전면허증으로 교환

2. 미국에서의 운전 주의사항 및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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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구역 준수 – 도로 중앙에 정지 신호가 보이면 완전히 정지한 후 3초 정도 기다린 후 출발하세요. 통학버스가 정차할 때 – 어린이가 통학버스에 승하차할 때에는 반드시 정차하세요! / 기본 운전 중 스쿨버스를 추월합니다. 기본 양보 운전 에티켓 –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를 이용할 경우 차량을 먼저 이동시킨 후 직진 시 차량 회전 시스템을 이용해 무방비 좌회전을 하세요.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OTA1MjBfMjk1/MDAxNTU4MzY0Mjg3ODE0.6lBfhcD8jurEKpVOpv1z8oipPBiFZ7-C6AekgDammcAg.k7oCplJdwNcKHbcxtMtAWFAflQaRkJQuN9X1mbLSbVMg.P NG.dodentjfl/image.png?type=w800적색신호시 우회전 – 지역에 따라 절대 불가/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 경우 달라스는 빨간불에는 우회전을 금지하지 않는 것 같은데, 직진 신호에는 우회전을 하고 있어요^^; 주요 도로는 약 70km/h로 미국에서는 땅이 넓습니다. 주로 앞주차^^; 후진/후방 카메라에 익숙한 저 같은 초보 운전자에게는 전방 주차가 다소 어렵습니다(때때로 번호판이 앞에 있지 않아 번호판이 선명하게 보이는 상태로 주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바퀴 회전 각도가 커져서 전방 주차가 더 어렵네요. ^^;suv의 단점: 차량 폭 측정이 어려워서 차고주차와 전면주차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아, 주택의 경우 차고가 보통 2~3개 있어요. 차고 주차의 장점(동절기 차량 내부 온도 유지에 편리함)은 후진 주차가 불가능할 경우 후진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3. 미국 어린이의 통학 시간 및 운전 매너 스쿨버스가 있지만, 부모님들은 주로 구글 지도를 이용해 자녀의 학교에 가십니다. 10분 거리이지만, 아침 승차 정체+출퇴근 시간을 고려하면 최소 30분 전에 출발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오전에 출근할 때 남편이 타고 있습니다 / 오후에. 미국 중학교를 3시 30분에 픽업하러 가는데 보통 TT보다 한 시간 일찍 집에서 출발합니다. 학교 탑승 장소에 줄이 형성되지만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 TT보다 한 시간 전에 출발합니다. 엄마들은 빠른 픽업(늦은 도착)을 위해 열심히 일하십니다. 도로 정체시) 보통 순차 픽업이므로 차량은 노선별로 입출고합니다. 기존 대형 주차장에서 아이를 픽업한 후 자유롭게 출발, 도착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지만, 이곳에서는 이것이 암묵적인 규칙이다. 실제로 우리가 타는 곳 앞의 넓은 주차장을 차량들이 끼어들고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삼각형 기둥을 설치하여 진입을 방지하였습니다. 그래도 100명 중 10명은 이 방법을 사용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일찍 도착한 사람들이 일찍 떠나는 날에는 동선이 적당하네요^^; (자유출입시 혼잡?) 대기시간 동안 엄마는 차안에서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계시네요 ㅎㅎ. 이상으로 이지맘의 미국 운전 경험 리뷰가 끝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생활 12일차 이지맘이 아이들을 태워주면서 느꼈던 미국 운전 주의사항과 아이들 학교 데려올 때 주의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미국은 엄마들이 노력을 많이 하는 나라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도시락에 담아 학교에 데려다주세요! 미 쿡맘님들 존경합니다 ㅎㅎㅎ 이건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 자세한 미국 운전 정보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