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둔동 국보성바운 중식당 잡채밥과 탕수육 간짜장은 예약 필수

주말 아침 오랜만에 둔둔동 국보성바른중식당이 생각났습니다. 며칠 전 국보성잡채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점심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주말 아침 생각났습니다. 국보성은 100% 예약제라 오전 9시 30분부터 전화했는데 11시쯤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예약을 하고 가게를 열었습니다. #둔둔동 국보성 #강동 국보성 #국보성바른중식당 #둔둔동중식당 #길동사거리중식당 #윤화돈까스 #강동잡채밥집 #둔둔동잡채밥집 둔둔 국보성바른중식당 위치 외관 예약

길동커뮤니티센터 건너편 골목에 있는 윤화돈카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네에 있는 작은 중국집처럼 생겼습니다.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 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시, 군, 구시가지, 도 국가

국보 바른중식당 서울시 강동구 명일로 13길 15, 1층

길동사거리에서 상길방향으로 입니다.길동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대중교통으로 오신다면 버스가 더 편리할 듯합니다.특히 지하철로 오신다면 강동역이라 천호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는게 더 빠릅니다.서울시 강동구 명일로13길 15 1층 영업시간 11:30 – 20:00 14:30 – 17:00 브레이크타임 14:00, 19:30 마지막주문 정기휴일(매주 일,월) 02-477-4866 매주 일,월 휴무 저녁까지 영업한다고 하지만 빈손으로 오실 수도 있습니다.사장님 건강이 안좋아 일찍 문 닫거나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대기는 많지 않지만 식당이 작으니 전화해서 예약하고 가세요. #국보성예약 #뚜치노성예약#국보성바른중식당예약 둔천에 있는 국보성식당 내부입니다. 주말 오전에 전화로 성공적으로 전화해서 오픈 런에 도착했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미리 음식을 주문해야 합니다. 테이블이 5개뿐인 작은 동네 중국집입니다. 원래는 용산에서 국보성으로 유명한 중국집이었는데, 아들이 이곳에 정착한 지 몇 년이 되었습니다. 둔천 국보성바른중식당 메뉴#국보성메뉴 #뚜치노성메뉴#국보성바른중식당메뉴 짜장면 7,500원, 간짜장 9,000원, 볶음밥 9,000원, 잡채밥 11,000원, 탕수육 23,000원, 짬뽕 9,000원. 주문하자마자 조리해주지만 짬뽕과 간짜장은 최소 2인분이라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식당이 너무 작아서 많은 사람이 오기 힘들고… 주문하는 순간 냄비 끓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국보성바른중식당을 검색해보니 사장님이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영업이 불규칙하네요. 꼭 전화하고 가세요~ 국보성탕수육 간짜장 탕수육이 먼저 나오고 간짜장이 나왔어요. 전화로 예약하고 주문한 메뉴입니다. 보통 중국집 가면 탕수육 작은거 하나랑 간짜장이나 짜장면짬뽕같은거 한접시 시켜서 배부르니까 기본 간짜 2인분하고 탕수육 시켰는데 양이 많을 것 같아서 미리 한 그릇 챙겨갔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했네요ㅎㅎㅎㅎ 응~ 술한잔 할게 국보성탕수육#국보성탕수육 23,000원 ​​식사도 간식도 아니고 볶음요리입니다. 첫인상은 짜다는거였는데 양이 적은 것 같아요. 탕수육처럼 바삭하게 튀긴 다음 다시 소스에 볶은 탕수육입니다. 겉은 코팅처럼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맛있어요. 국보성 간짜장#국보성 간짜장 9,000원 ​​간짜장은 국보성의 다양한 메뉴 중 가장 추천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몇 년 만에 가보는 탓인지, 첫인상은 양이 적은 것 같았습니다. 짜장 소스에 양파를 넣고 가볍게 볶은 간짜장 소스가 아니라 진짜 간짜 소스입니다. 기름이 넘치는 간짜장의 위엄으로 국수에 부어줍니다. 고춧가루를 듬뿍 뿌려 잘 섞었습니다. 마른 간짜장 스타일이 더 좋았고, 국수 하나하나에 묻힌 관성 간짜장 된장이 너무 고소했습니다. 이 관성 간짜장은 굉장히 고소한 맛을 선사합니다. 관성은 가끔 씹히는 고기의 식감도 좋았습니다. 유일한 후회는 양이 적다는 것입니다.저도 양이 적었습니다.일반 성인 남성은 두 배를 주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간짜장탕수육과 간짜장을 두 그릇 다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한 그릇 다 가져갔지만 잡채밥도 주문했습니다.남은 건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이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다 먹어치웠습니다.국보성 잡채밥이 유명한 이유는 일반 흰밥 대신 볶음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계란볶음밥을 미리 만들어 놓고 잡채를 얹는 것 같습니다.훈제향이 강한 잡채는 맛있습니다.밥에 섞어먹어도 맛있고, 지금은 훈제향과 고추기름이 적당한 잡채밥입니다.맛이 좋은 균형 잡힌 잡채밥이었습니다. 물론 간짜장 소스 한그릇과 탕수육 반만 먹었지만 찌니랑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우리 입맛에 맞았나봐요?ㅎㅎㅎ 너무 무겁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둔둔동 국보성바른중식당. 예약은 해야하지만 예약이 촉박하거나 대기가 있는 건 아니에요. 멀리서 와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저를 보러 온다면….한번쯤 가볼만한 중식당이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