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 이전의 삶에서 행복을 유지하는 현실적인 방법..

요즘 Shorts에 김승호 회장님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봤습니다. 유튜브는 비슷한 영상을 계속해서 올리기 때문에 우연히 보게 되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 영상은 가장 행복해지는 것에 관한 영상입니다.

제 경험상 경제적 노동에서 자유롭고,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을 때 가장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직장인이 경제적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되기까지는 평생에 걸쳐 셀 수 없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해방 이후에야 가장 행복해진다면 너무 늦지 않을까? 그 전에도 가장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27세부터 61세까지 생애주기소득 34년 동안 우리나라 직장 평균 연봉인 4231만원, 세후 월 307만원을 버는 직장인이 있다. 이 사람이 평생 가장 행복한 상태인 은퇴한 상류층이 되려면 한 달에 372만원을 저축해야 한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인 61세부터 83세까지 사는 데는 22년이 걸리고, 총 필요소득은 9억8000만원이다. 34년 생애주기소득으로 이 돈을 벌려면 한 달에 240만원을 저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평균 직장인이 세후 월급 307만원의 78%를 34년 동안 저축하고 월 53만원으로 생활해야 한다. 가장 행복한 상태를 이루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희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물론 이는 근로소득에서만 징수되기 때문에 과장된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투자는 얻는 만큼 잃는 고통의 연속이다. 매일 싸우면 피곤해집니다. 그렇게 해도 1년 단위로 보면 저축보다 결과가 안 좋은 경우가 많다. 투자나 저축으로 돈을 모아도 34년 만에 9억8천만원으로 은퇴하고 귀족이 되어 행복할 수도 있다.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죠. 결국, 모으는 과정에서도, 모으고 나서도 김승호 회장이 말하는 행복을 느끼기란 요원한 일인 것 같다. 솔직히 욕심이 계속 커져서 해방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과정이 쉽지 않고 결과도 불확실하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여행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내 경험으로 볼 때 한 가지가 있습니다. 있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상황이 바뀌었을 때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나는 지금 내 삶을 좋아한다. 다시는 OO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어렸을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 시절 겪었던 경제적, 사회적, 개인적 고민을 더 이상 걱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 고민도 있지만 과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불안하다면, 반대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미래가 불안하지만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든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상태. 다만 지금의 행복이 앞으로는 망가질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있을 뿐입니다. 이처럼 행복과 불안은 한 페이지 차이에 불과하므로,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면 그 막연한 불안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3~5년 후에도 지금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만큼의 행복을 계속해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게시됨 . 달라진 부동산 시장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을 위해 과거 금융위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침체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부동산 불황에서 살아남기 저자 대치동키즈출판 재발간 2022.10.11.